
국립광주박물관이 무더위로 2달간 중단됐던 '박물관 숲 이야기'를 재개합니다.
또, '박물관 숲 이야기'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9월 1일 하루 '박물관 숲 달밤투어'를 운영합니다.
'박물관 숲 이야기'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박물관 정원에서 숲 해설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 7월과 8월에는 무더위로 인해 중단됐으며 9월부터 재개합니다.
오는 9월 9일과 10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정상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9월 1일 저녁 7시 20분부터 8시 50분까지 진행되는 '박물관 숲 달밤투어'는 야간시간에 전시관이 아닌 정원에서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화와 산수유, 모과나무, 동백꽃, 배롱나무 등 경내 정원 속 다양한 식물을 활용해 국립광주박물관만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계피 향주머니 만들기', '배롱나무꽃 등을 밝혀라', '달빛 그림자놀이' 등 다양한 한국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달밤투어에는 만 5세 이상부터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1일 오후 4시까지 '국립광주박물관 누리집'에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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