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학교 폭력 발생건수가 줄어든 반면, 전남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전국 학교 폭력 건수는 지난 2012년 2만 4709건에서 지난해 1만 9968건으로 19% 넘게 줄어든 반면, 전남은 같은 기간 1034건에서 1173건으로 13.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는 993건에서 694건으로 30% 감소했습니다.
kbc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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