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처리 현장에서
후속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 20분쯤
나주시 남평읍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 운전자 A씨가
교통사고후 갓길에서 전화통화중이던
승용차 운전자 B씨를 친 뒤
순찰차와 전신주를 잇따라 충돌해 숨졌고,
차량에 치여 도로에 쓰러진 B씨도
10분 뒤 다른 차량에 두번째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사고는 운전자가 경찰의 수신호를
잘못 이해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교통사고 처리 과정이 미숙했던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4-05 10:10
'무자본 갭투자' 90억 원 떼먹은 60대 징역 15년
2025-04-05 07:36
"왜 시끄럽게 울어"..두 살배기 딸에게 막말·폭행한 20대 아빠
2025-04-05 06:57
"왜 돈 안 돌려줘" 동창생에 소총 겨눈 60대 '중형'
2025-04-04 22:17
'최악 산불 사태' 돕기 위한 성금 900억 넘었다
2025-04-04 17:55
전광훈, 불복종 투쟁 예고 "이 판결은 사기..광화문으로 모여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