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광주광역시도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최근 해외 자매·우호도시와 광주비엔날레 참여 국가 등 14개국, 23개 도시에 부산 엑스포 유치를 지지해 줄 것을 요청하는 서한문을 발송했습니다.
강 시장은 서한문에서 "2030 부산엑스포는 인류가 직면한 기후 위기, 디지털 격차 등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고 미래 문명을 선도할 비전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이라면서 강조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이어지는 베트남과 폴란드 등의 주한 외교사절과의 만남에 이어 8월에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연맹기 인수를 위해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엑스포 유치에 힘을 보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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