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기 광주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전문성이 부족하단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인사청문특위는 김 후보자가 문화분야 전문가가 지녀야 할 학력이나 경력, 자격증 등 어떤 것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는데다 3년 전 문화재단 사무처장 공모에서 떨어진 이후 자기계발이나 문화 관련 활동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청문회에 제출한 직무수행계획서가 사무처장 공모 당시 제출했던 계획서와 순서만 다르고 내용이 같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3-25 08:10
부산 기장 해안서 SUV 후진 중 추락...1명 사망·1명 중상
2026-03-24 20:46
'혈중알콜 0.051%' 현직 경찰 음주운전...직위해제
2026-03-24 17:50
대선 후 택시기사에 "파랑이냐 빨강이냐?" 묻고 대답 없자 폭행한 20대
2026-03-24 17:25
현관 비밀번호 바꿨다고 흉기로 전처 협박...50대 집행유예
2026-03-24 17:15
부도 위기 몰리자 잠든 아내 흉기로 공격한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