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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尹 복귀 간절히 바라지만 조기 대선도 대비해야"
      홍준표 대구시장이 21일 '명태균 의혹'과 관련해 "선거철이 다가올 것 같으니 온갖 쓰레기들이 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변호사를 양산하다 보니 범죄인을 대신해 방송에 나가서 거짓말이나 퍼트리는 가짜 변호사들이 난무한다"면서 말문을 열었습니다. 홍 시장은 이어 "그래서 영국 언론에서 옛날 한국 민주주의를 쓰레기 더미에서 피어난 장미라고 했던가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언론도 속보 경쟁으로 팩트 확인도 없이 무차별 보도하는 세상이 되었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가짜 인생, 범죄인
      2025-02-21
    • "절대 대통령으로 찍고 싶지 않다"..1위 이재명 42.1%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절대 찍고 싶지 않다'는 응답이 4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데일리안 의뢰로 지난 6~7일 이틀간 전국 여성과 남성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후보들 중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사람'을 조사한 결과, 이 대표라는 응답이 42.1%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홍 시장이 16.8%로 두 번째로 많은 응답률을 기록했습니다. 9.9%의 응답률을 기록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세 번째, 한동훈 전 국
      2025-01-09
    • '尹 등장, 당선 예측' 신평 "이재명에 연민..야권 차기, 이낙연에 시대정신"[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후보 등장과 당선을 예측했던 신평 변호사가 차기 대선 야권에선 이재명 현 대표가 아닌 이낙연 전 대표가 전면에 등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신평 변호사는 20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대통령 후보로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이재명 대표에 대해 "저는 이재명 대표하고 예전부터 여러 가지 인연을 맺어 와서 많은 연민의 감정을 가지고 있죠"라며 이같이 예상했습니다. "연민을 가지고 있다"는 말에 진행자가 "연민이요?"라고 되묻자 신평 변호사는 "그렇죠"라며 "지금 이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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