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만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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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 청년 주거 안정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첫발
      전남 진도군이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8일 진도군은 전남형 만원주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남개발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진도군은 신혼부부 30세대를 포함해 청년 등을 위한 만원 주택 60세대를 오는 2026년까지 진도읍 일원에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총사업비 180억 원이 투입되는 만원 주택은 32평형 30세대(신혼)와 24평형 30세대(청년)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협약에 따라 진도군은 사업부지 제공과 부지 조성,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합니다. 전남개발공사는
      2025-01-08
    • 전남개발공사 '전남형 만원 주택' 2024 주거복지문화대상 최우수상 수상
      전남개발공사가 '2024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지역 주거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전남도와 전남개발공사가 추진하는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이 핵심적인 공로로 평가받은 결과입니다. 전남형 만원주택 사업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한 전남도가 청년 및 신혼부부를 지역에 정착시키기 위해 전남개발공사와 함께 기획한 전국 최초의 혁신적 주거정책입니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16개 군에 총 1,000호의 신축 임대주택을 공급하며, 거주자에게 월 임대료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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