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지

    날짜선택
    • 불법 컨테이너에 폐기물까지...관리 미흡 지산유원지
      【 앵커멘트 】 광주 지산유원지 주차장 입구에 무단으로 설치된 컨테이너가 방치되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개발이 엄격히 제한된 땅에 불법 시설물과 폐기물이 난립하고 있지만, 관할 지자체의 미온적인 대처 속에 유원지 관리가 소홀해지고 있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동구 지산유원지로 들어가는 길, 철제 울타리가 길게 설치돼 있습니다. 주차장 주 출입구에는 커다란 컨테이너 한 동이 서 있어 들어갈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관광객 / 경상남도 거창군 남상면 - "(내비게이션에)
      2026-01-03
    • 경주 유원지서 리프트 내리던 여성 2명 추락
      경북 경주시의 한 유원지에서 여성 2명이 리프트에서 내리다 난간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18일 낮 12시 5분쯤 경북 경주시 신평동의 한 유원지에서 70대 여성 A씨가 리프트에서 하차하던 중 주변 난간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들이 떨어진 높이는 약 1.5m로, A씨는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함께 있던 60대 여동생 역시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리프트가 뒤에서 여성들을 떠밀어 사고가 났다"며 "안전 관리 의무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2023-10-1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