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

    날짜선택
    • "여보도 들어갈래?" 산모 10명 중 8명 '산후조리원' 이용
      지난해 산모 10명 중 8∼9명꼴로 산후조리원을 이용했으며 평균 12.6일간 287만 원의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후조리원 지출 비용은 3년 사이 18% 늘었습니다. 산모 10명 중 6명은 만족스러운 조리를 위해 정부가 산후조리 경비를 지원해 줄 것을 희망했습니다. 출산휴가 기간 확대, 육아휴직 제도 활성화 등 쉴 수 있는 권리를 원하는 의견도 매년 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9월 30일∼10월 12일 실시한 2024년 산후조리 실태조사 결과를 5일 공개했습니다. 실태조사는 2018
      2025-02-05
    • 해남군 올해부터 가정 산후조리 산모에게도 50만원 지원
      해남군이 산후조리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해남군은 그동안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산모에게만 50~100%까지 산후조리비를 지원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전체 출산가정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지원금액은 산후조리비용 본인부담금 중 최대 50만 원이며, 쌍둥이의 경우 출생아당 50만 원씩 추가 지원됩니다.
      2024-02-1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