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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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내 아이 밀쳐!" 대리기사에 사커킥 날린 부부 징역형
      대리기사에게 이른바 '사커킥'을 날린 부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은 지난 13일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B씨에게 징역 4개월을, 아내 C씨에게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8월 13일 밤 10시 40분쯤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대리운전 요청을 받고 온 A씨의 다리를 걷어차 땅에 넘어뜨린 뒤 얼굴을 여러 차례 걷어찬 혐의를 받습니다. B씨와 C씨는 대리기사가 자신의 아이를 밀쳤다고 주장했지만, CCTV에는 아이가 달려오다
      2024-11-22
    • 처음 본 여성에 '사커킥' 날린 40대 남성 "심신미약" 주장
      처음 보는 여성에게 이른바 '사커킥'을 날리는 등 무차별 폭행한 4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했습니다. 20일 부산고법 형사2부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강도살인미수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1심 구형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에 A씨 측 변호인은 "A씨의 축구선수 경력이 과장됐다"고 주장하면서, "과하게 (축구 경력이) 부풀려졌으니 다시 한번 살펴봐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피해자는 당시 가방 등 소지품을 분실한 상태여서 피고인이 소주, 과자, 담배 등을 사주기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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