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경호국

    날짜선택
    • 美백악관 근처서 무장남성 경호국과 대치하다 총 맞아 이송
      미국 백악관 근처에서 무장한 한 남성이 9일 오전(현지시간)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비밀경호국과 대치하다가 총을 맞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SS가 밝혔다고 CNN 등이 이날 보도했습니다. SS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8일 인디애나주에서 워싱턴DC로 여행했을 수도 있는 극단 선택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는 남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SS는 같은 날 자정 무렵 백악관 서쪽 아이젠하워 행정동 근처에서 해당 남성의 차량을 발견했으며 이후 차량 근처에서 해당 남성도 찾았습니다. 해당 남성은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에 SS 요원이 접근
      2025-03-10
    • 트럼프 취임식에 '48km 경호 펜스'..역대 최고 보안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제47대 대통령 취임식 기간 워싱턴DC에 역대 최고 수준의 보안 조치가 이뤄집니다. 대통령 경호를 전담하는 비밀경호국(SS)은 이번 취임식에 약 48㎞ 이상의 경호용 펜스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CNN이 현지시간 13일 보도했습니다. 취임 선서와 연설이 이뤄지는 미 의회 의사당 주변에 이미 설치된 광범위한 경계선을 보완하기 위한 겁니다. 이는 SS가 주도한 그 어떤 행사 때보다 더 긴 것으로, SS는 검문소를 설치해 모든 참석자를 검색하는 한편 드론을 띄워 보안 구역을 감시합니다. 마
      2025-01-14
    • AK소총 들고 300m 접근.."구멍 뚫린 트럼프 경호"
      미국 대통령선거 공화당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두번째 암살 시도가 드러나면서 경호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용의자가 AK소총을 들고 300미터까지 접근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정치권에서는 경호 실패로 규정했습니다. 15일(현지시간) 비밀경호국(SS)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 있는 본인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골프를 치던 중 골프장 밖에서 망원경이 달린 AK-47 유형 소총으로 무장한 용의자를 발견하고 사격했습니다. 경호국은 트럼프 전 대통령보다 약 한 홀 정도 앞
      2024-09-1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