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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民 서울시장 본경선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파전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5명 중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가 본경선 진출자로 선정됐습니다. 김형남·김영배 후보(이상 기호순)는 컷오프됐습니다. 홍기원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날(23일)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로 진행된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1차 관문을 통과한 후보 3명은 오는 31일과 다음 달 3일 두 차례의 합동토론회에서 경쟁을 이어갑니다. 본경선은 두 차례 합동토론회
      2026-03-24
    • 전남광주특별시장...민주당 5인 본경선 2주간 경쟁 시작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에 진출한 5인의 2주 동안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예비경선부터 치열한 난타전을 벌인 탓에 앞으로 2주간 권역별 민심과 당심(당원 표심)의 향배를 비롯해 조직력과 인지도, 정책배심원이 판세를 가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9∼20일 민주당 예비경선(권리당원 100% 투표) 결과, 김영록·강기정·주철현·신정훈·민형배(이상 기호순) 예비후보 등 5명이 본경선에 오르고 정준호 후보가 탈락했습니다. 경선 주자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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