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합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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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무인기 침투' 민간인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촬영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했습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경은 무인기를 제작한 장모 씨, 자신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 씨, 이들이 설립한 무인기 제작업체 A사의 '대북 전담 이사' 김모 씨 등을 모두 출국금지했습니다. 이들에게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 외에도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 등도 적용됐습니다. 일반이적죄 적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이들이 북한을 목적지로
      2026-01-23
    • 北 무인기 군경합동조사TF 구성...군·경찰 30여 명 조사 착수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할 '군경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12일 구성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 명, 군 10여 명 등 총 30여 명 규모의 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수사본부는 "합동조사TF는 신속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합동조사TF는 지난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군경 합동수사팀을 주체로 한 수사를 지시한 지 이틀 만에 구성됐습니다. 앞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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