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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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이 왔나'봄'..다음 주 기온 더 올라 '따뜻'
      【 앵커멘트 】 한동안 늦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면서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오늘(7일)은 낮 기온이 14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는데, 다음 주에는 기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조경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기자 】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의 팔엔 저마다 외투가 들려 있습니다. 옷 가게 마네킹들도 봄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 인터뷰 : 박요한 / 광주광역시 신안동 - "날씨가 많이 풀려서 외투도 바람막이 입고, 더워서 소매도 걷고..놀러 가기 딱 좋은 날씨인 것
      2025-03-07
    • 겨울잠 깬다는 '경칩' 오는데..전국 곳곳 눈·비·강풍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고 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절기 경칩이지만, 전국 곳곳에 눈 또는 비 소식이 있겠습니다. 수요일인 5일 예상적설량은 강원도 1~25cm, 경상권 1~10cm, 제주도 1~5cm입니다. 특히 이날 오전까지 강원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온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습니다. 수요일 아침 기온은 서울 0도, 강릉 2도, 청주 1도, 대구 4도 등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 분포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9도, 대전과 부산 10도, 전주 11도 등 4~11
      2025-03-04
    • 내일 '경칩', 봄 재촉하는 비 내린다..최대 60mm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상 경칩(驚蟄)인 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이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오는 6일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 5㎜, 충청권 5~10㎜, 전남 남해안 10~30㎜, 그 밖의 전라권 5~10㎜, 부산과 울산·경남 남해안·경북 동해안 10~30㎜, 경남 내륙·대구·경북 남부 내륙 5~20㎜, 제주 20~60㎜ 등입니다. 같은 기간 적설량은 강원 산지 5~15㎝, 강원 북부 동해안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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