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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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익 줄었는데..." 식품기업, 가격 못 올리고 정부 눈치
      주요 식품기업이 소비침체 장기화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감소하면서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출 3조∼4조원 이상 식품업체 중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 이상 줄어든 곳은 CJ제일제당, 오뚜기,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SPC삼립, 하이트진로 등입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CJ대한통운을 제외한 영업이익이 8,612억원으로 15.2% 줄었습니다. 작년 매출도 17조 7,549억원으로 전년 대비 0.6% 감소했습니다. 특히 국내 식품사업
      2026-02-14
    • ‘대리점과 함께 하는 착한 기업, 매일유업’..공정거래협약 우수기업 뽑혀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리점 분야 협약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도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평가결과’를 심의·확정했습니다.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평가는 공급업자와 대리점 간 거래에서 공정 거래법령의 준수와 상생협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2019년부터 도입된 제도입니다. 이번 평가를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계약의 공정성, 법 위반 예방노력, 상생협력 지원, 법위반 감점, 대리점 만족도 등을 종합해 평가하고 있습니다. 2022년도 대리점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11개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이행 실
      2023-08-09
    • "가루쌀, 우리 식탁을 지켜줘!"
      남아도는 우리나라 쌀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식량주권을 지키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루쌀’의 가치를 공론화하는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끕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가루쌀로 여는 농업과 식품의 미래! 가루쌀로 지키는 우리나라 식량주권!'이라는 주제로 '가루쌀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농식품부는 식품 원료로서 가루쌀의 가치와 가능성을 알리고 농업과 식품산업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가루쌀 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미래비전을 제시합니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가루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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